다란맘님~
넘~~~이뿌죠^^
싸이즈도 이뿌게 잘 맞고 아현이가 맘에 든다고
좋아라하네요~
크리스마스 연휴 가족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시고
한해 마무리도 잘하세요^^
다란맘
아현이 넘 잘 어울리네요^^
귀여운 모습도 여전히 이쁘고요.
다란이도 이 옷 입고서 너무나 좋아라 했었는데..
얼마 안 남은 사이즈의 나이라서
앞으로 바짝 몇해는 이러한 큐트한 옷들 좀 입힐라고 합니다^^
이쁜 사진 감사 드리구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요^^
2009/12/24 12:34:13
하정화
저두요^^저두 그랬어요~~
이뿐옷 많이 입혀주고 싶더라구요.
다란맘 부탁드려요..ㅎㅎ
2009/12/24 21:40:48
번호 : 30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작성자 : 김미란
날짜 : 2009.10.24 16:28
안녕하세요^^
희원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닥터브이조끼 걱정 많이 하셨는데 괜찮죠??
ㅎㅎㅎ 넉넉하진 않아도 보기좋게 잘 맞아요...
색감이 너무 예뻐 정말 맘에 들어요..
두루두루 잘 입힐 수 있는 아이템 같아요...^^
티도 원피스도 잘 맞는것 같아요...
빠른 배송도 감사드리고
함께 주신 예쁜 양말도 잘 신길게요~~ ^^*
다란맘
희원이 오랜만이네요^^
안 그래두 궁금했는데..
이곳 사진을 오늘서야 보았어요^^
예쁘게 잘 자라는 우리 다란이네의 친구들을 볼때면 제가 다 뿌듯해요...
사이즈가 걱정 했던것을 아주 싹 사라들게 하고
참 여유로이 예쁘네요.
사진 감사 드리구요.
날씨 추워지니 독감이랑 플루때문에 많이들 고생이시더라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2009/10/27 23:22:09
번호 : 300
울집애들..
작성자 : 김선호
날짜 : 2009.07.22 21:55
나중에 다란이가 수의사선샘 되면 울애들 돌봐달라 부탁드려야겠어요 ㅎㅎ
다란맘
와...귀엽고 예뻐요....
이 사진을 이제야 보아서...
살짝 죄송합니다.
다란이 내일 보여주어야 겠어요.
우리 아이들....강아지 넘 예뻐라 하는데..
아무래도 아파트다 보니...키우지는 못 하고....
늘 맘만.....
죠기...옷 입은 귀여운 아이....실제는 넘 이쁠거 같애요~아웅....이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