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부터 찜해뒀던 '다란이네' 제가 결혼하고 애 낳을때까지 쭈~~욱 유지해달라고 글 남겼던게 불과 얼마전 같은데,어느 새 다란이네 옷을 입히게 되었네여^^
민결인 25개월 됐구여. 뱃속에 예정일 지난 아가가 세상과 만날 준비 중이랍니당...앞으로도 이뿐 옷 마니 올려주시구여. 언제까지나 함.께.해.여~~
다란맘
예정일이 지나셨어요?
저도 다결이를 하루지나고 도저히 못 참겠어서
병원에 가서 유도분만 날짜 잡았었는데..전 진진통이 다란이도 없이 가진통만 하다 낳아서..
다결이때도 유도분만으로 아이를 낳았었답니다.끔찍했던 2003년 무더위에^^
지금쯤은 이쁜 아가랑 만나셨겠지요?^^
통통한 아가씨 민결이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랜 인연으로 함께 하길 저도 바랄게요^^
몸조리 정말!!!!잘 하세요....
2007/04/03 22:42:14
이은미
네~~4월3일날 낳았네여^^ 전날 병원 갔을 때 낼 짐싸서 유도분만하러 오라는 의사의 어명(?)을 받고 집에 왔다 다행히도 새벽에 진통이 와서 4키로 살짝 넘는 아들 낳았답니다^^ 겨리도 4키로에 낳았거든여. 제가 애들을 좀 크게 낳는 편인가봐여~~몸조리가 첫애때하고 다르게 맘가짐부터 다르네여. 아무래도 소홀.....
낼부턴 몸조리 신경 좀 써야겠어여^^ 수고하세여~~
2007/04/07 02:25:31
번호 : 271
블루독 상하복 입고~~
작성자 : 이은미
날짜 : 2007.03.31 08:39
너무 크지 않을까 염려했었는데, 다란맘 말대루 좀 크게 입히는 편인 민결이한테는 바짓단 살짝 넣어서 입히니 그럭저럭 맞네여. 7호였음 딱 좋았을 뻔 ^^
다란맘
그렇네요.
잘 맞아요.
그래도 7호면 아마 민결엄마 기준에서는 넘 쬐인다는 느낌이셨을거예요...
이쁘게 입히시구요.
파랑옷이 잘 어울리는 이쁜 사진 감사합니다...^^
2007/04/03 22:43:26
이은미
여자애라 파란색 기대 안했었는데, 주위에서 얼굴이 더 뽀얘보인단 말 마니 들었네여^^ 착한가격에 200프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