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찬이 외사촌 동생, 곧 기찬맘의 조카들입니다...
애기들이 쌍둥이 인지라 좀 작아요...
다란네에서는 맞는 옷이 아직 없었는데...
이번에 이런 행운이...ㅋㅋㅋ
이쁘죠...
사진이 어둡게 나왔서....
다시 이쁘게 찍어 봐야겠네요...
하빈이... 예빈이예요...
색상도 넘 이쁘고...
사이즈는 1호....
다란맘
우와..너무 이ㅃ요.
저 이거 여는 순간 너무 놀랬잖아요.
잠시 동안 기분이 굴꿀한 일이 있었는데..
이 사진보고 다 풀리네요^^
너무 이ㅃ요.
기찬이는 좋겠다.이런 이쁜 여동생이 둘이나 생겨서^^
사진 감사합니다...^^
윤진이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옷이네요^^
김연수님 말씀 듣고 보니..윤진맘이 보이네요^^*
늘 우리 그렇듯이 애들 이야기 하면 괜히 좋아하고..했는데..
윤진이 사진 찍으면서 흐뭇해 하는 윤진엄마 표정도 보이고^^이쁘네요^^
적립금 드린다면 안 한다 하실테니^^
윤진이 선물 하나 찜해 둬야겠어요^^호호
2006/06/29 14:50:18
윤진맘
ㅎㅎ 우리집 컴에서는 내가 그림자로만 보엿는뎅^^요기 친정컴에선..저리두 선명히 보이다니..ㅋㅋ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