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원 I D  
비밀번호
 
 

 


 

 
daranshop's diary
 
번호 : 107 어떤날..용혜원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13-10-30 17:35
 
어떤날


용혜원


손을 흔들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몹시도 보고픈 날이 있습니다
모두다 만나 실컷 떠들어 대고
마음껏 웃어도 보고
노래도 마음껏 소리치며
부르고픈 날이 있습니다


마구 달아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두 다리 쭉 뻗고
통곡하듯 울고픈 날이 있습니다
미운 사람들에게 욕이나 신나게 퍼부어주고
꼼짝않고 며칠간 누워
잠아나 푹 자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영화,음악 연극, 음악감상고 쇼핑을 마음껏
누구에게도 간섭을 받지않고 하고픈 날이 있습니다
이 마음이 내 마음만이 아니라
모두들 하고픈 마음일테니
오늘도 삶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길을 가야 겠습니다


 
번호 : 106 요만큼 가을 : )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13-10-29 12:01
 



부산은 고운 단풍은 기대 못 하지만
어쩌다 만난 나무는 나에게 가을을 선사했다

요 만큼 가을 된 푸른 나무 옆의 가을 나무 : )

모두 잘 계시죠^^
오랜만에 요기 인사 드리네요~
 
번호 : 105 요 사이의 아이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12-02-06 11:11
 



나이 차이는 겨우 3살인데..
역시 누나는 누난가보다...
이번에 다결이도 드디어^^ 누나와 함게 영어 공인 시험을 치게 되어
요즘 다란이가 저녁마다 데리고 영어 공부를 함게 한다..
공부 방법도 가르치며 모의고사와 기출 문제를 다루고 단어를 정리 해 외워야 한다는 다란..

꾸준히 여러 종류의 공인 시험을 보고 단계를 밟아 간 다란이는
이번 처음 시험 보는 동생이 너무도 못 미더운가보다.
엄마보다 더 동생 챙기기에 바쁘니...^^
누나가 함게 공부 봐 준다면서 곧잘 따르는 늘 애기같기만 한 다결이도 대견 스럽고
톡톡히 누나 노릇하는 다란이도 대견스럽고..

이쁜 녀석들..
다란이 다란이네 모델 한다고 시작 했던 세살이 엊그제인데..벌써 올해로 열두살...이제는 숙녀티가 물씬..


 
번호 : 104 해운대..2011 06 06
 
번호 : 103 5월에...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검색어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상호 : 코튼 / 사업자등록번호 : 606-10-64344
대표:이미경 / 연락처 : 010-7276-1515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이미경
사업장소재지 :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28길 13 (장락동)
통신판매신고번호:2010-충북제천-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