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큰애 같아 보였던 윤진이..
바지 입은거 보니..아직 35개월 애기는 맞구나 싶은...
기장이 우리 다란이정도인것 보다 오히려 더 보기 좋은데요^^
예뻐요 윤진맘..
늘 이리 애기 입은 느낌 먼저 사진으로 보여주어서 많이 도움 된담다.
주말 잘 보내시고^^
늘 고마워요~
2006/04/30 07:21:40
번호 : 205
제인 땡땡이 점퍼 입공..
작성자 : 윤진맘
날짜 : 2006.04.28 09:15
어제 대전은 날씨가 넘넘 좋았어요~
윤진이랑 새로 이사온 동네 산책두 하공...
새로산..디카를 잘 못다뤄서...ㅠㅠ 후레쉬를 터트린 관계로..ㅋㅋ색깔이 좀 흐리게 나왓는데요~
넘넘 선명하고..가볍고...보드라운..점퍼네요..
모아 칠부 바지에 입히니...넘넘 이뻐요^^*
도치 엄마지요?
윤진인..35개월에...14키로 조금 안되는..마른 여자아입니당
제인점퍼..눈여겨 보신맘들~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