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브이가 서툰 우리 연우...
포켓바지 7호예요. 올봄에는 긴바지로 가을에는 칠부로 딱일듯해요.
두툼하지 않아서 초여름까지 입어질듯싶고 면도 좋고 아주 맘에 드네요.
상의 조끼는 7호인지 9호인지 가물거리는데... 처음에 연수 입힐려고 구입했는데... 연우가 더 예쁘게 어울려요.
그리고 속에 남방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다란네에서 아주 인기였던 칠부 지지미 남방이예요.
연수 한번 더 입힐려고 여우있는 사이즈로 추가 구입했던것을 이제 연우가 아주 잘 맞아요.
다란맘
튼튼이 연우네요.
연우의 브이가 너무 귀여워요.
아직 어린 아인데..
키도 크고해서...큰 아이 같아요^^
바지랑 윗옷이 잘 어울려요.
연우는 무지 성격 좋은 친구로 자랄듯한 인상^^
이뻐요..
2006/04/14 22:38:42
번호 : 196
연수랑 연우
작성자 : 연수맘
날짜 : 2006.04.12 22:06
연수- 생일이 좀 늦은 7살이예요. 키가 약간 평균보다 적은듯하고 통통해요.
연우 -생일이 빠른(1월생) 4살이에요. 남자아이여서인지 누나랑 거의 비슷하게 옷을 입네요.
다란이네서 구입한 칠부티를 입혀볼려고 했었는데... 누라랑 똑같은거 없다고 떼를 써서 요렇게 커플룩으로 입혀봤어요.
모아 청바지 둘다 7호 물론 연우는 두번 접었고요
위에 티는 7호, 9호가 예쁘게 맞네요.
사진 한번에 올리기를 못해 도배를 하고 있네요.
예쁘게 봐주세요.
다란맘
예븐 아이들 사진은 언제 보아도 이쁘고 좋아요.
연수 연우...
둘이라 더 이쁘죠...
엄마가 늘 일을 하기에 늘 애틋하기만한...
그럼서도 너무 잘 자라주고 잘 챙기는 아이들로 인해..
감사하고...더 짠하고...
워킹맘의 맘이죠..
내년이면 아마 저나 연수맘님이나 더 좀 나을거예요..맘이^^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이쁜 연수랑 연우도..늘 건강하게..^^
2006/04/14 22:40:33
번호 : 195
연수예요
작성자 : 연수맘
날짜 : 2006.04.12 22:02
지난 주말에 봄나들이 가서 놀익기구타면서 신나하는 연수예요.
레이어드해서 입혀봤는데...
산뜻하고 예쁘네요. 제눈에는...
다란맘
제 눈에도 이뻐요..연수..
우리집에 온지도 이제 꽤 되었지요^^
워낙 맏이라 처음부터 의젖해 보이긴 했지만..지금은 더욱 더 그런 느김이네요.
연수에게 라임색상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연수의 좋은 기분도 사진서 그대로 느껴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