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란맘. 좀 지난 옷이지만 그래도 요즘이 더 입힐날씨네요.
근대 사진이 안돌려져요. 사진편집 부탁합니다.
할머니 집에서 울 형원이 ......
사진찍을때는 포즈가 참 다양하답니다.
다란맘
드디어 형원이를 만났네요^^
우리 다란이랑 같은 나이던가요?
비슷한 체격이긴 한데..
훨씬 더 언니 같아요.형원이가...~
형원맘을 뵌적은 없지만..목소리가 참 야무지고 예쁘시던데..
형원이도 엄마를 닮았나봐요.
한참 전에 나간 옷이긴 한데..
아직 날시가 오락가락해서..
아직 저리만은 못 입히시죠^^
저도 그래요.
맨날 꽁꽁싸서 보내기 바쁘니^^
사진 감사하구요...
2006/04/20 13:54:45
번호 : 199
꽃원피스입은 형원
작성자 : 이정화
날짜 : 2006.04.15 19:20
다란만 울 딸 첨보죠. 요즘 입는옷들이야 다란이네께 많아 모든사진이
다 올라야 하지만 그래도 몇개만 올릴께요.ㅋㅋ
이쁘게 입힐께요.
다란맘
형원이에게 많이 넉넉한 편이네요^^
예쁘게 오래 오래 입히실 수 있겠어요.
요기서 자주 형우너이 보게 되길 바라구요...
사진은 조만간에 예쁘게 돌려 드릴게요^^
2006/04/20 13:56:09
번호 : 198
오늘아침
작성자 : 최선영
날짜 : 2006.04.14 11:26
아직은 좀이른감이 있는데 결국 입었네요
옷이온 담날부터 입겠다고 하더니 ....
그래도 안에 흰티랑 입으니 괜찮네요
사진찍고보니 뒤에 낙서장이 너무지저분하네요 ㅎㅎㅎ
깨끗한데서 찍을껄.......
다란맘
아이들의 미소가 너무 예쁘네요.
작은 아이는 노랑색 아톰이 너무 이쁘게 어울리고..
큰 아이는 큰 아이대로 이뿌고요..
뒤에 배경^^
괜찮은데요...
다들 같은 모습인데요..뭘...
그래도 저희집 보다는 낫네요.
하얗게 칠한 벽과 문에 다결이는 얼마전에 벅벅...매직을 칠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