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가 보고 싶었나봐요.
요기 계속 제가 들락 거렸어요^^*
커도 천진한 미소를 가진 정원이..
역시나 정원맘의 이쁜 한켠에서~..
넘 예쁜 사진도 역시나 감사해요.
비가 와서 전 넘 좋은 날이었는데..
비도오고..
달콤한 커피향이 차안 가득하고...
동률씨 음악을 잔잔하게 들으면서..
매장으로 가는 나름의 넘 편안한 시간..
오늘 완전 행복이였어요~
홈에 놀러 갈게요^^
2008/10/22 21:59:26
번호 : 298
우리 고슴도치
작성자 : 라니맘
날짜 : 2008.06.30 13:06
초등2학년 3학년된 라니와 라미입니다.
여름상품 구입해 입혀놓고 살짝 올려보네요.
이젠 아동복은 안맞을려고 해서 조금 걱정입니다.
옷 구입할곳이 마땅치 않아서요. ㅠ*ㅠ
다란맘
라니,라미...
제가 젤로 부러워하는...딸둘..
저도 혼자 자라고 다란이도 외동딸이라서..
여자 아이들 있는 집은 왜 그리 부러운지...
큰 아이는 예전에 비해 조금은 살이 오른듯한 느낌인데요^^
아이들 둘의 모습이 넘 예뻐요..
커가는 아이들을 위한 옷을 제가 아무래도 급 물색에 들어 가야 되겠어요.
아이들 입기에 무난하고..품질 놓은..
사이즈 여유로운 그런 옷들을 찾아 보던지...
조만간에 다란이에게도 닥쳐 올..일인데..
아동복들 사이즈는 이제 한계가 오고..
요즘 저의 고민사중에 하나랍니다.
찾아 볼게요.
나름 오랜 옷 구입처가 되도록^^
사진 감사합니다.
2008/07/01 11:26:48
번호 : 297
재웅이^^
작성자 : 박지영
날짜 : 2008.06.09 13:37
회원아이디-jorba13
올리티를 입은 재웅이입니다. 너무 잘어울리지요?
기회될때마다 새옷 입은 모습을 올릴려구요^^
그런데 주신 멋진 팬티도 올려야 할까요?ㅋㅋ
다란맘
아...반가운 재웅이네요.
다란이 다결이 다란아빠까지..
모두 모여서 재웅이 보았어요.
"다란아..재웅이다..."하니까..우르르...~
재웅이가 아빠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순진하고 예쁜 미소는 절대 못 따라갈...^^
잘 지내시죠?
재웅이네 효정이네..저희도 모두 보고 싶어요.
여름에 방학하고 보충 마치면 함 오세요~청사포 함 또 가야죠^^
전망 좋은 방도 미리 잡아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