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은맘님..^^
밝게 웃고 있는 동은이를 보니...^^
저리 이쁘게 차려입고 또 자전거를 타러 가는게 아닐까...
싶어요.
가까우면 다란이랑 좋은 친구가 될거 같은데...ㅎㅎ
아쉬움...
겨울에 아마 원피스 입은 느낌으로 예쁘게 입히실거예요.
따스한 겨울 보내시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2007/12/11 09:02:38
번호 : 283
규리
작성자 : 이윤진
날짜 : 2007.11.30 18:35
좋은주말 행복한주말 보내세요~^^
다란맘
넘 예뻐요^^규리...~
2007/11/30 22:17:23
번호 : 282
규리와 규민이..
작성자 : 이윤진
날짜 : 2007.11.30 18:16
보내주신옷 잘받았습니다...
예쁜 양말두요...
옷탐이 많은 규민이가 누나옷만 있다면서
한참동안 운뒤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그래도 표정관리하는거 보이시나요?..^^
평소 어두운색감의 옷을 잘 안입는 규리가 옷을 입어보고
거울에 이러저리 비춰보더니 하는말이요...
'엄마..이옷 볼때는 별로더니 입어보니까 예쁘다..'
'나한테 잘어울리는것 같아...'
휴...안도의 한숨이 나오드라구요..^^
부츠는 앞코가 길어서 약간 삐삐부츠같던데 규린 그부분이 맘에 드나봐요..
약간 큰감이 있지만 뭐 내년까지 충분히 신길수 있을것 같아서 잘한것 같구요..
폴라티와 쫄바지도 낙낙하니 좋네요...예쁜옷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