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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nshop's diary
 
번호 : 8 너무 이쁜 꿀꿀이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04-20 23:44
 



우리 다란이가 어제 그린 꿀꿀이..

늘 다란이의 그림을 보면 참 따스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색감도 이쁘고..

어느것하나 버릴것이 없을정도로 나에게는 보물이다....^^
너무 이뻐서 오늘은 우리 샵 가족에게도 보여 드릴라고 올려 본다..


다란이의 일기와 그림을 정리 해 보면서 새삼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배송을 마치면 정말 진이 빠져서
주문만 간신히 넣는 정도인데..
다른일들은 거의 다음날에 정리를 하게 된다...

그런 시간들 속에서 갑자기 드는 가족에 대한 감사,행복함....^^


 
번호 : 7 약이 필요한가?..ㅠ.ㅠ..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04-19 23:57
 
이틀을 진이 빠지도록 해선가....
왜 이리 멍하니..
기운이 안 나는가....

약이 필요해...

무엇을 약으로 삼을까?^^""""""""
 
번호 : 6 맑은 날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04-12 08:07
 
오랜만에 맑은 날인듯해요.
숲이 가까운 뒷 베란다에서는 이름모를 새가 너무도 예쁘게 울고...
오늘은 날씨가 좋아선가 마음까지 환해지게 하는 아주 예쁜 아침이네요.

비오는 날은 비오는대로 좋고..
다만 불편함은 조금 있지만^^

오늘처럼 맑은날은 맑아서 좋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그럼 매일 매일이 좋은건가^^
 
번호 : 5 촉촉한 봄비...
 
번호 : 4 이런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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