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란이가 어제 그린 꿀꿀이..
늘 다란이의 그림을 보면 참 따스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
색감도 이쁘고..
어느것하나 버릴것이 없을정도로 나에게는 보물이다....^^
너무 이뻐서 오늘은 우리 샵 가족에게도 보여 드릴라고 올려 본다..
다란이의 일기와 그림을 정리 해 보면서 새삼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배송을 마치면 정말 진이 빠져서
주문만 간신히 넣는 정도인데..
다른일들은 거의 다음날에 정리를 하게 된다...
그런 시간들 속에서 갑자기 드는 가족에 대한 감사,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