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원 I D  
비밀번호
 
 

 


 

 
daranshop's diary
 
번호 : 80 봄을 준비 한답니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8-01-16 11:48
 



봄을 준비하려고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벌써 밤에 잠도 못 자고 뒤척이고....^^;;
무언가에 밤새 쫒기는 꿈을 꾸고..
마치 시험 기다리는 수험생처럼..
다시 그런 생활이 시작된것같은 다란맘...
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할까 구상하다가 아이들이 찍혔네요..

오랜만이죠^^


모두 잘 지내고 계시리라...
 
번호 : 79 100% 제주 감귤 쥬스 소개 합니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8-01-02 10:48
 



아래....에 소개 드리는 귤 생산 하시는 지우네 집의 100% 감귤 쥬스 소개 할까 합니다.
매년 저희는 일반 귤이나 아이스 귤을 먹다가 올해 새로이 판매 하시는 귤을 먹어 보았는데..
사진의 1.5리터 한팩짜리가 5개 들어있는 상품이더라구요.
다란이가 어찌나 잘 먹는지....
가까우면은 계속 달아두고 먹이겠는데.
그렇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언제나 먹거리가 걱정이거든요.
건조한 계절이면 긁적 긁적....
언젠가 책에서 보니 그런 아이들 비타민 섭취를
적당히 해 주면 가려움증도 완화 된다고 하여서...

먹어보고 좋기에 오지랍 넓은 다란맘..
좋은것은 함게 나누었음 싶어 또 소개합니다...^^

아래는 지우맘님께서 저희 쥬스 보내실때 넣어주심 글 참고 하시라고 올려 둘께요.
기회 되는 분들...
이용 해 보세요.

아이스박스에 포장 잘 되어 오니 선물용으로도 괜찮을거 같구요.
올해 귤...
여러군대 선물도 드렸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바깥에 귤은 정말 저렴하긴 하던데..
지우네 귤에 이제는 입맛이 길들어서 싱거워서 바깥것은 못 먹겠더라구요^^

=============================================================
안녕 하세요 ~ 저는 제주에 살고 있는 지우엄마라고 합니다.
올해는 감귤값이 너무저렴하고 판매량이 적은관계로 수작업으로
감귤쥬스을 직접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식구들은 몇 년째 쥬스라는것은 사서먹지않습니다
매해마다 겨울에 만들어 여름까지 먹었요
감귤이 썩기전에 만들어서 판매하려구요 감귤은 어디든지가서
쉽게구매할 수가 있어요
감귤쥬스는 절때 그러지 않아요 흔한것이 아닙니다
올해 처음으로 소비자들게 판매하는것입니다
저을믿고 한번구매 해보세요 절때 후회하시지 않을것입니다
가격도 절때 비싼것은 아닙니다 감귤20KG 하면 7봉지 나옵니다
제가 솔직히 말씀드릴께요 썩어서 버리면 아깝고 돌아오지않아요
감귤쥬스는 유효기간이 1년이라 못팔면 저희가족이 먹어도 먹을수있어요
그런희망 을가지고 만들고 있습니다
방부제 약품처리 전혀 하지않은것입니다
지우엄마가 자신있게 권합니다 한번믿어 보세요
1.5리터 5개가 택배비 포함해서 20.000원입니다
저을 믿고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_____^
흔한것이아니라서 선물용으로도 정말좋을것같습니다요
저렴하고 저 농약이니까 주위 분들에게도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물량은 많이 있답니다.
☎ 주문 연락처 ▷작업실: (064) 782-1190
▷집 : (064) 725-0190
▷핸드폰: 010-6340-0190
가능하시면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메일: ysa4977 @ naver.com
입금계좌 : 농협 903091-51-118909
 
번호 : 78 이런 사람이 좋습니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12-04 10:29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따뜻해져오는 사람이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좋고


걱정해줄때
늘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좋고


친구들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하는 사람보다는
나로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오면
전화로 첫눈이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좋고


겨울날 함께걷고 있을때
따뜻한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꽉잡아주는 사람이좋고


내가화났을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사람보단
다신 서로 싸우지말자고 날 타이를수 있는 사람이좋고


전화통화를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릴가다듬어야하는 사람보다는
자다일어난목소리로 하루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수있는 사람이 좋고


감동줄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눈물 쏙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없이 집앞에서 날기다려서 마음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감정보다
사랑에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수 있는 사람이좋고


아직은 서로 알아가고있는 낯선사람보다는
이미 익숙해서 편한 사람이 좋고


내옆에없을때
곧죽을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다



+담아 왔어요.
 
 
번호 : 76 Happy Day
  [1] [2] [3] [4] [5] [6] [7] [8] [9] [10] ▶
이름 제목 내용    검색어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상호 : 코튼 / 사업자등록번호 : 606-10-64344
대표:이미경 / 연락처 : 010-7276-1515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이미경
사업장소재지 :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28길 13 (장락동)
통신판매신고번호:2010-충북제천-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