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원 I D  
비밀번호
 
 

 


 

 
daranshop's diary
 
번호 : 104 해운대..2011 06 06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11-06-11 02:38
 



바다가 가까이 맘만 먹으면 있는 곳에 살다보니 더욱 바다에 대한
동경이랄까...그런 감정이 없답니다.
현충일에 바람이나 쐬러 간다고 간 해운대는
벌써 해수욕장이 개장하여 사람들로 북적...
물론 본격적인 휴가철에 비함 있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적당히 딱 좋은 정도의 많은 사람들...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았던
오랜만의 해운대 나들이..
 
번호 : 103 5월에...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11-05-11 02:58
 



한달 한달이 너무나 빠른 느낌....
며칠전에 모 연예인의 어머님께서 그러시더랍니다...
"너희 세월도 그리 빠르니?"라고...
어른들이 나이가 들면 정말 하루가 한달이 더 빠르다고 하시는 말씀을
정말 실감하는 요즘이랍니다.

아이들이 크고 하루 하루 아이들의 중심에서 맞추어 짜여지는 시간들..
그 가운데 일을하고 식구들 챙기고...그러다 돌아보면 나는 무슨 정신으로
어찌 살아가는지도 모르게 그냥 세월은 휙...하니 지나가 버려있고...

벌써 5월 10일을 지냈습니다...
갖가지 행사들 이제 끝내고
저도 5월 11일 다시 일상으로 복귀를 시작합니다.

거하게 체육대회를 마치고 몸살에 며칠새 무려 3킬로가 푹 빠질정도로
앓고나니 다시 기운이 펄펄 나려 합니다.
열심히 하루 하루 또....아자 아자....

+다란와 다결이가 학교에 함께 다닙니다.
며칠 전 체육대회도 했어요^^
1학년은 어디나 하는 꼭두각시 무용을 했구요^^
자기반 릴레이 대표선수도 하고 정말 뜀박질이라고는
어찌 흉내도 못 낼 정도의 운동신경을 가진 엄마인 저인데...
우리 다결이는 손등에 1등을 가뿐하게 찍어 왔답니다...ㅎㅎ
물론 어디 이야기도 못 꺼내는 운동신경 절 닮은 다란이도 있지요^^




 
번호 : 102 4월의 첫날..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11-04-01 10:38
 
몸도 맘도 참 힘들게 시작했던 3월을 어제 떠나 보냈지요.
그리고 오늘 새 날을 맞았습니다..

새날 오늘...4월 1일..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은 오늘...
잔인한 달이라 불리우는 4월..
결코 그렇지 않다고 결코 그렇지 않다고...
그래서 더 잘 살고 싶은..

열심히 살아 보자구요!!!



 
 
  [1] [2] [3] [4] [5] [6] [7] [8] [9] [10] ▶
이름 제목 내용    검색어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상호 : 코튼 / 사업자등록번호 : 606-10-64344
대표:이미경 / 연락처 : 010-7276-1515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이미경
사업장소재지 :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28길 13 (장락동)
통신판매신고번호:2010-충북제천-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