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문의 하시는 분이 많으시어...
일단 작년글이 찾으니 뒤에 있어서 옮겨두구요..
안 그래도 며칠전에 담주부터 판매 시작 하신다고...
연락이 왔는데...
택배비 포함 10킬로가 15000원이라고 하신것 같아요.
오늘도 여러분께서 제게 문자를 주시기에....
글 남깁니다.
올해는 일조량이 좋아 더 귤이 맛있다고 하시구요..
완전 무농약과 약 몇번 친거랑 두가지인데..
처음 주문 하시는 분은 주문하실때 약 몇번 친거로 달라 하심
입에 더 맞으실거구요..
올 여름에 제주 갔다가 지우맘님 얼굴 뵈었는데...
처음 뵙는데도 어찌나 정스러이 대잡을 해 주시던지..아주 감사했답니다.
정말 믿고 맛있고 좋은 귤 주문 하셔도 될거예요^^
작년에 제가 홈에 소개 드리고 그 맛을 못 잊으시는 분들 뵈니..^^기분이 좋네요.
참..참..좀 지나 겨울이 깊어가 귤이 좀 없을 무렵..얼려서 보내주시는 귤도 드셔 보세요.
그것도 냉동실에 두고 꿀과 함게 갈아 드심 샤베트로 아주 좋아요.
===========참고글..작년에 남기긴 했지만...그대로랍니다.바뀐 연락처 고쳐 두었구요.========
저희 홈에 오시는 지우맘님께서 넓은 벌판에 약도 하나 안 치고 재배 하신..
무농약 못난이 귤이랍니다.
다란이네의 경우 아이들도 아토피가 살짝 있고..
아이 아빠도 꽤나 깐깐하고 까다로운 식성이라서
일을 바쁘게 하면서도 먹거리 만큼은 무척이나 신중히 엄선해서 고르는 편인데요...
제작년에 다란맘은 이 못난이를 만나고 겨울이면 이 맛을 잊지 못해 지우맘께
노지귤을 출하하기 전인 11월초면 전화를 드려 들들 볶지요^^
이번 역시나 기대하던대로..엊그제 주문했던 두박스를 받았답니다..
매장에 다녀오니 와 있기에..
얼른 개봉을 하여서 앉지도 못하고 서서 다란이랑 먹으면서 지우맘님께 연락을 드렸지요...
이번도 너무 맛있다고..
지금은 알도 굵은데.
저희 꼬마샵에 소개 해도 될지를 여쭙느라고...
그리고 매년이리 먹을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올해는 일조량이 좋아서 더 맛있는 귤이 나올거라시더니..
정말 깊은 그 맛이란..
다란이네 식구들은 겨울에 바깥귤은 절대 안 먹는답니다.
이귤을 먹어 버릇해선가 바깥의 귤들은 이쁘기는 하지만..
맛이 밍밍하고..해서...한개를 다 못 먹지요...
그다지 많은 양은 못 나온다고 하시는데.
저처럼 먹거리를 깐깐히 고르시는 분들은 함 주문해서 드셔 보세요.
상자를 여는 순간 못난이들이 반갑게 바라 볼텐데..
깨끗이 씻으셔서..
암심 하시고 아이들이랑 드세요.
(혹시 늦은 주문이신경우..보통 11월중은 껍질이 나름 양호한데..
12월중순쯤이면 껍질이 질기거든요.물에 담구어 두셨다가 드시면 잘 까진답니다)
무농약 치고는 가격도 택배비 포함-그것도 제주에서^^-20000원이라고 합니다.
참..
지우맘님의 연락처..
가급적 이메일이 좋으시다고 해요.
이메일-ysa4977@naver.com
폰 번호-010-6340-0190
얼마전 전화때 이 맛난 귤을 내년에는 하실지 모르겠다고 하시던데..
지우맘님...
계속 하심 얼마나 좋을까...
다란아빠랑도 이야기 했네요.
요즘 믿고 좋은 먹거리 먹기가 어디 그리 쉬운가요...
그저 이쁘게 포장하기 바쁘고..
그저 오래 보존하기 바쁘고...
그러면서 우리 몸이 망가지는것은 생각 못하는 그런 세상이잖아요...
좋은 먹거리 지켜 주세요^^*
+이상..너무 너무 좋은 먹거리라 함게 나누고싶어서...적어 드린 다란맘의 글이랍니다 :-)
p.s:저희가 주로 이용하는 곳인데요...
사과가 아주 맛있답니다.
사과 재배 하시는 분의 자부심도 남달라서..
배송이 며칠 늦어도 맛있는 사과를 위해서는
일조량이나 강우..등의 고려하여 조금 기다려서 챙겨 주시는..
그 이야기에 감동 했다는^^::
이곳도 미리 예약을 하거나 기다려야 맛난 사과를 만나실건데..
가격은 조금 비싼듯하지만..
정말 맛있구요...
저농약 유기농 사과인데...
정말 맛있어요..
http://www.haeto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