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원 I D  
비밀번호
 
 

 


 

 
daranshop's diary
 
번호 : 65 일곱살까지 아이에게 꼭 해주어야 할 4가지-펌-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7-01 23:54
 
안아주기(0~18개월)
태어나서 18개월까지는 스킨십이 가장 중요하다.
항상 아이를 꼭 끌어안아주고, 온몸을 부드럽게 만져주어야 한다.
안아주면 버릇이 나빠진다든지, 버릇을 들이려면 울도록 내버려두어야 한다는 것은 올바른 육아에 역행하는 것이다.
이 시기에 제대로 스킨십을 받지 못한 아이는 항상 불안해하게 된다.
스킨십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한 스킨십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엄마의 마음이 불편하면 아이도 힘들 수밖에 없다. 만약 이 시기에 제대로 안아주지 못했다면, 더 자란 아이라도 처음으로 돌아가 안아주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공감하기(18~36개월)
이 시기는 아이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때이다.
무엇이든 자기가 하겠다고 떼를 쓰고, 집 안을 어지르기 시작한다.
아이가 좌절하거나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 제일 먼저 해주어야 할 것은 공감이다.
"너는 그렇게 하고 싶은 거구나”
“그래서 네가 그렇게 화가 났구나”
라고 엄마가 공감해주면, 아이는 자신이 가진 감정의 이름이 기쁨인지 슬픔인지 분노인지를 알게 되고,
또 다른 상황에서 정확하게 셀프 신호를 보내게 된다.
적어도 막무가내로 울어제끼거나 땅바닥에서 나뒹구는 상황은 벌어지지 않는 것이다.

칭찬하기(18~36개월)
공감과 함께 되어야 할 것은 바로 칭찬.
성취한 것에 대해서 충분히 인정을 해주어야 하는 것은 물론 사소한 일상에 대해서도 인정을 해주어야 한다.
이렇게 매사에 인정받고 지지 받은 아이는 자긍심을 갖게 된다.
만약 이 시기에 충분히 칭찬 받지 못하면 평생 열등감을 갖게 된다. 그런데, 엄마가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면,
자식을 인정하기 어렵고, 아이에게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아이 속에 힘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늘 칭찬해준다면 바르고 똑똑한 아이로 자랄 수 있게 된다.

좋은 부부관계 보여주기(36~60개월)
이 시기는 아이가 각자의 성 역할을 배우게 되는 때이다.
엄마 아빠가 매일 싸우면서 문제를 해결한다면 아이 또한 문제 해결 방식은 싸우는 것이라고 배우게 된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좋은 부부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배운 대로 자식에게도 한다’는 것이 바로 이 시기에 결정되는 것이다.





도움말 : 이동순(한국부모교육센터 소장, www.koreabumo.com)
 
번호 : 64 상처..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6-22 06:12
 



사람에게 실망하는 것 만한 큰 상처는 없는듯싶다..
요 며칠...
다란맘은 맘이 참 착찹하니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뭐라 뭐라 이야기 하기는 그렇고~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정말 별의 별 경험을
다양하게 해 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하지만..
그러면서 우리집에 오는 손님들은 정말 모두들 넘 좋은 분이 대부분이다..라고 어디가서도
자랑스레 이야기 할 수 있는 나인데...

본인은 아시겠지만...
암튼..여러모로 상황 설정 하시느라 고생하셨을거라 생각하고...

'쯧쯧..나이도 있으신 분이 이러고 싶을까..'
..
..

안타까운 맘으로 이번은 눈감고 속아 드립니다...
하지만 두번은 안 속아 드릴거거니까...
담 방문에는 진실된 맘으로 오세요.

아이 키우는 엄마인 우리..
소박하고 정직한 느낌으로 운영되기를 바라는 다란이네에
오시는 분은 거짓됨은 없으심 좋겠어요..

저 다시는 실망 안 하고 싶어요~
자꾸 실망하다가
사람들과 인연을 맺음이 꺼려지면 어쩔가 걱정 되거든요~

부탁 드릴게요.


=============================================================
음..
홈에 오시는 분들에 비해 나름 비슷하거나 어린 다란맘이지만..
단골 위주의 소박하고 작은 홈이라 그런 경우 거의 없지만...
아주 가끔은 너무 안타까울 때가 있어요.

남보다 금전적으로 많이 가지지 않아도...
많이 잘나지 않아도..

아이들 앞에 부끄럼 없이..
맘만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라고 자부 하면서...
그렇게 진실되고..
넉넉하게...
몸과 마음과 생각이 건강한 우리 식구들이 있으니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구나.....
그런 생각으로 그런 맘으로 살아가면 안 되는지....


어제 하루 정말 극도의 흥분감을 감추느라
워낙 땀을 안 흘리는 다란맘이 땀을 줄줄 흘리면서
참고 넘어 가야했던 상황이 있어서 조금 적어 보았답니다...

우리 다란이네 오시는 분들...
좋은 날 되세요^^

 
번호 : 63 갑자기 가을이 왜 그리울까...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6-18 01:12
 
아직 여름도 가슴에 못 담았으면서..
왜 가을이 그리운건지...

요즘 자그마하게 다란이네꼬마샵 오프라인을 구상중이라 조금..
아주 조금 맘이 바쁘다...
소박하게..
늘 그런맘처럼..그렇게 꾸릴거라서..
하루에 조금씩 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은 오후 나절에 잠시 내려가서 엄마옷들을
디스플레이 할때 필요한 선반을 달고
유리창에 소박한 느낌의 오너먼트 스티커를 장식하고...
매일 매일 이리 하면..6월중에는 완성 되겠지...하는 맘으로...

워낙 사람두고 크게 크게는 별로 안 즐기는 성격이라서
오며 가며 들리는 편안한 느낌의 가게로 꾸릴 생각이다...

작게 나에게 있는 옷들 눈과 맘에 맞는 이들이 찾아주는..
그런 소박한 가게...
소박한 바구니에 최상의 상품들이지만..
홈에서는 임자 못 찾는 그런 쓸쓸한 녀석들을 착한 가격으로
깔끔하고 맘 좋은 주인에게 소개 해 주기 위함이 가장 큰 이유지만...

암튼 그런 이유들로 이 비수기에..
다란맘은 좀 잠도 잘 못자고..
머릿속은 복잡하다...ㅎㅎㅎ

찬찬히 잘 꾸며 봐야지...

그건 그렇고...
암튼...
암튼...
좋은 음악과 함께 하는..
살짝 스산한 이밤...
난 가을이 그립다...

내가 넘 좋아라 하는 동률님의 사진들을 보니 더욱 그러하다...
 
번호 : 62 엉뚱한 다결군..
 
번호 : 61 기쁨의 기술
  ◀◀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이름 제목 내용    검색어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상호 : 코튼 / 사업자등록번호 : 606-10-64344
대표:이미경 / 연락처 : 010-7276-1515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이미경
사업장소재지 :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28길 13 (장락동)
통신판매신고번호:2010-충북제천-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