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원 I D  
비밀번호
 
 

 


 

 
daranshop's diary
 
번호 : 53 봄은 언제 느끼지?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3-27 12:33
 
날씨가 참 요상스럽다..
따스해지는가 싶다가 다시 춥고..
오늘 아침에 부산은 장대비가 앞이 안 보일정도로 오면서 바람도 아주 차더라니....

봄은 워낙 좀 스산한날이 많이 있다지만..
내 손에 들어 오는 요즘 옷들은 점점 짧아만 가는지라..
괜히 봄이 떠난듯한 아쉼뿐인데..
난 느낄새도 없는듯하여....

언제 봄을 느끼게 되는건지...

아직도 아침이면 아이들 옷을 더 여미고...둘러주고 해서 꽁꽁 매어 보내는데..
우리에게 봄은 언제 올건지....~


우리 앞을 지나긴 할건가^^~~~~
계절을 앞서가야 하기에..
정작 잊고 살아 가는듯한 이 일이 이럴때는 좀 아쉬웁다....


가족분들은 봄을 느끼고 계신가요?~
 
번호 : 52 아이 생일에는 엄마는 아프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3-19 23:36
 



그런가 싶을 정도로 몸이 안 좋은 오늘 이었다...
아이 낳은 달이나 날에 아프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았었는데..
정말 그런건가....
오늘 다란이 생일인 오늘...
나는 아프다...
팔 다리가 몸살이 오는듯 쑤시고...
목이 부어 오른듯하다..

일단 잠 푹 자고..
몸을 낫게 하고 뭘 해도 해야지 제대로 하지...라는 생각이 드는 밤이다..

건강 해야지....~

+칼 바람이 부는 희안스런 추운 봄날..

부산은 요즘 무지 추워요.
다른곳은 괜찮은가요?
 
번호 : 51 난 또 빠졌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3-12 11:59
 
난 또 빠졌다..


"썸데이(someday)"...

요즘 썸데이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한다...

어젯밤 밤 새도록 다운 받아서...^^
시간 날때 보고..
안 나고 작업할때는 일단 대사를 소리만 들으면서....
지금도 업뎃을 위한 포샵 작업 하면서 그러고 있다...^^*


넘 좋아...



 
번호 : 50 하루종일..
 
번호 : 49 많이 닮았다..
  ◀◀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이름 제목 내용    검색어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상호 : 코튼 / 사업자등록번호 : 606-10-64344
대표:이미경 / 연락처 : 010-7276-1515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이미경
사업장소재지 :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28길 13 (장락동)
통신판매신고번호:2010-충북제천-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