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원 I D  
비밀번호
 
 

 


 

 
daranshop's diary
 
번호 : 47 막상..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1-11 13:05
 



봄을 맞이 하려고 준비를 하다보니..
겨울이 가는게 너무 아쉽다..
여유로왔던...
아이들과 유닌히 함게 해서 좋은 요즘이 참 좋은데..
겨울아!!..가지말지...
아쉽다...^^


+사진은 우리 다란이가 작년에 그린 그림인데.
사진 정리하다보니 있기에...^^
돼지해인 올해..

요 통통한 핑크돼지처럼 따스하고 좋은 일들만 있으세요^^
 
번호 : 46 심호흡이 필요해....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12-26 23:34
 



얼마전 주말에 심호흡이 필요해...
라는 영화를 보다가 아직 물론 다 못 본지라..
모레경에 친정에 갈때면 마저 보게 될듯한데.

암튼 지금 내 상황이 심호흡이 필요한 상태이지 싶다...

"심호흡이 필요해..."

너무 달렸는가 보다..
이번 연휴 3일 내내 집안일로 신경을 쓰고 했더니 더욱..기력도 쇄하는것이....
업뎃은 한다고 하고..
솔직히 일이 하나도 안 잡혔다...
사진 자르는것도..
글 다는것도 왜 그리 버겁던지...그래서...결국 이번 업뎃도 늦었다...
하지만 날씨가 따신탓에 맘의 위안은 조금 된다..이런때는 무지 단순한 다란맘:-)

오늘은 정말 몸이 너무 힘든 날이었다..
잠을 어제 고민한다고....4시까지 못 잔지라...
가고 싶어 하던 곳이라....본인은 정작 잘 자고 하는데..
왜 그리 내가 서운하던지...

마음을 비우면 다 아무것도 아닌것을...
왜 그리 고민을 했던지...

늘 옆에서 힘이 되고...배송도 도와주던 아이 아빠가
(우리 홈에 꼼꼼 포장요원은 바로 아이 아빠였답니다..
제가 하면 그 보다 못하는데..걱정 몹시 된답니다^^!!)
아무래도 신학기에는 고등학교로 발령이 나지 싶어서...

아무런 준비가 안 되어 있는 나는 걱정부터 앞선가...

아이 아빠의 학교 출근 거리도 꽤 되는지라..
체력이 약한 아이 아빠의 건강이 일단은 염려스럽고...
유치원서 아이들 오기 전에 모든것을 끝내야 하는데..
부산 시장의 상황상 그것이 안 되는 상황임을 뻔히 알기에..
시스템을 과연 어찌 조정을 해야 하는가..배송일 변경이나 시스템등등..
그것도 두렵고...

참..
두려운일 투성이다...

그래도 기다려주시는 좋은 분들이랑...
우리 가족을 위해 오늘도 불끈 기운내야 한다....

근데...

심호흡이 필요 하긴해....^^

난 변덕스런 B형이라 맘이 변하면 내일이라도 당장 쉼공지를 내게 될지도 모르겠다...ㅎㅎㅎ

+홈에는 오랜만에 다란맘의 사진을 올려 보는듯합니다..
올만에 다란이가 찍어 준 사진인데...
인사차..^^ㅎㅎ

꼬마샵 가족분들...~
올 한해 정말 감사 드리구요...
내년은 더욱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엇보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번호 : 45 그냥..그냥 우울했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12-21 23:14
 
오늘은 그냥...
그냥 그리 다운 되는 날이었다..

그리도 내내 바빴는가..
암튼 너무도 일에만 빠져 지낸 몇달이었지 싶다..
그럼서도 당장 이번주가 크리스마스 연휴인것도 모른채...
어...
일을 하다보니 1년이 갔고
정말 12월이 다 가고...
며칠후면 크리스마스네...

올해는 그런데..
참 조용한듯하다..
거리에 나가도 캐롤송도 거의 안 들리고....
참 조용하다..
나 역시도...

아이들은 잔뜩 그래도 기대를 하는데..
뭣이 그리 바쁘고 여유가 없었던가....

얼떨결에 둘째가 어린이집에 들어가고...
나름 적응을 잘 하던 다결이가...
어찌 잘 다니는가 싶더니...만...
오늘 마침내 병이 낫다..
다란이가 다섯살에 유치우너 다니면서 자주 걸렸던..
물론 이번도 어제 아팠던..누나에게서 옮아 온거라고 하는데..

바이러스성 위염 감기라고....
토하고,배아프고,열을 동반한....

그래서 오후에 어린이집을 다녀와서는
집에 오시는 도우미 아주머니에게
안겨서 기진맥진해 있더라니..
그래도 일을 해야 한다고...
아이아빠에게 연락을 해서...
병원에 데려 가 달라고 부탁 하고는 배송을 하러 내려갈 수 밖에 없었다..
매정한 어미마냥....


에구..
이리 아이가 아프고 내 맘이 아플라고 하루종일 우울했는가 보다..

겨우 죽먹고 약을 챙겨 먹이고....
지금은 곤히 자고 있는 아이를 보자니...
참..안스러운 밤이다...
내일은 좀 나아져야 할건데...


자는 중간에 우리 애기가 한번씩 부른다..
"다란엄마..다란엄마"라고...

요즘 우리 애기는 나를
"다란엄마"라고 부른다...
다란아빠가 늘 나를 다란엄마...
남들도 나를 다란엄마...
이리 부르니...
날더러..
"다란엄마"란다....

이궁...정말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귀여운 울 애기....
 
번호 : 44 부러워..
 
  ◀◀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이름 제목 내용    검색어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상호 : 코튼 / 사업자등록번호 : 606-10-64344
대표:이미경 / 연락처 : 010-7276-1515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이미경
사업장소재지 :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28길 13 (장락동)
통신판매신고번호:2010-충북제천-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