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온다...
가을 맞이 홈피 리뉴얼을 했다...
역시나 우리 분위기 낼 려고 많이 노력했다...
헤헤..
해 두고 살짝 자뻑(요 말 아시겠죠~설마!!)중이다...~
요 홈을 한지 햇수로 6년째이니..
이젠 다란아빠도 반 운영자가 다 되었고...
삶의 반쪽인것처럼 우리 홈의 반쪽이 된....
요기 이렇게..
저기 이렇게...
마눌의 까다로운 요구도 이제는 척척 맞추어 주고...
감사한 다란아빠^^''
언제나 그렇듯이 난 내 홈에는 그냥 편안함과 아늑함이 느껴지기를 바라는 맘이다..
이것 저것 하나 더 팔기위해서라면 그냥 사진만 찍어 올리면 그만이겠지만..
그러기에는 내 맘이 허락지를 않기에..^^
언제까지 이런 여유를 부릴지 모르겠지만..
한박자 천천히라도 편안하게..깔끔하게...
그리 오래 오래 인연을 맺어감이 좋기에...
가을이 오기는 오는가..
매일밤 벌써 이리 잠이 안 온다...
신상 준비로 며칠 바빴고...
거하게 가을 물건을 준비한 지금은..
어떻게 홈에 올릴까에 고민한다^^*
일단 내일부터 며칠은 엄마옷에 매달려야겠고...
주말부터는 아이옷 사진 준비를 슬슬 해야겠고...
더운 날들에 사진을 찍어 줄 다란이를 생각하면..
에구구..벌써부터 미안스럽다....
모쪼록 나의 이런 정성이 잘 전달 되어야 할건데....^^~~~
번호 : 21기분이 좋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08-20 02:16
다란이 가을 상품위해 머리 정리하고..
오늘 신상들 둘러 보고 체크하고 하니...
바쁠 가을이 실감나서..
기분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