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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nshop's diary
 
번호 : 29 빨강 머리 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09-07 23:42
 


제 미래가 곧바로 뻗은 길이라고 생각했어요.
언제나 조금 전까지 내다 보았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길모퉁이에 와 버린 거예요..
그래도 분명히 가장 좋은 것이 있는 것이 분명해요

저는 실망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게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빨강머리 앤 中루시 M.몽고메리 -
 
번호 : 28 이렇게...다란이가...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09-03 17:05
 



하루 종일 작업을 했다..
오전에 찍다가 한번 찍기 싫어 삐쳤다가 점심을 먹이고 겨우 겨우 달래서 오후에 또 찍고...
그러다가 이리 삐쳤다.

힘들었을거다..
지쳤을거고...

요즘은 워낙 아이들 옷도 피팅한 모습을 찾는 분이 많으신지라...
미안하지만...
어쩔 수 가 없음이...ㅠ.ㅠ..
 
번호 : 27 가을이 온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09-02 22:32
 



일교차가 크긴 하지만..
가을이 오긴 온것 같다..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함이 느껴지고..
이제 슬슬 선풍기와 에어컨을 정리를 해야 할 때가 온듯하다...
오늘 테스트를 해 보았으니..
내일은 열심히 작업을 하게 되겠지..
언제나 연습인듯한...

이번에 카메라를 새로이 선물 받았더니..
꽤나 버벅거리는 다란맘이다...

언제나 어려운 나의 카메라...^^

Nikon D-80 이 내게로 왔다..

친해지자...!!
 
번호 : 26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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