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 감을 느끼는 요즘이야....난..
먹거리는 점점 토속적인 것들 위주로 할라하고...
건강 신경쓰게 되고...
사람도 푸근하고 둥글한 사람이 더 좋아지고...
자잘한 신경 쓸 거리들은 잊을라고 하고...
힘든일은 애 써 안 힘든척 하면서 이겨내려고 하고...
등등 보면...
이렇게 나이 들어 가는건가봐.
그러고 보면 나이 들어 감이 그리 나쁜것은 아닌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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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편지를 적다가 정말 그런듯하여....
20061021 새벽..
김동률의 뮤직 아일랜드를 들으면서...by 다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