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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nshop's diary
 
번호 : 35 점점 닮아 가는 아이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10-09 19:21
 



점점 닮아 가는 아이들..
다결이가 사실 조금 더 곱상하게 생기긴 했다...



둘이 점점 클 수 록 닮는다...^^
이쁜 녀석들...



일주를 서로 떨어져 있다가는 오랜만에 집으로 와서는 너무 좋아라 한다...
떨어졌던 사이에..

말 늦은 다결이가
"누나.."를 배워서..제법 요즘은
"누나 누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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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아이들을 보고 있자면..

성공도 물론 부럽고 하고 싶지만...
이리 소중한 아이들과 가족에 더 충실하고 나의 일은 소박하게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할때가 많다....^^~~
 
번호 : 34 추석 잘 보내셨어요^^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10-07 02:01
 



추석 명절 별 스트레스 없이 잘 보내셨는가 궁금하네요.
모쪼록 그러셨기를 바래요.
그리고...며칠 가족위해 애 많이 쓰셨을테니까...
남은 이틀의 휴일이라도 오로지 우리 엄마들 위해서만 보내실 수 있으시면 좋겠네요.
괜히 게으름도 피워보고..
여유도 가져보고...
그러고 휴일 지난 후에 개운하게 일상으로 돌아 오실 수 있기를...


저는....
이번은 몸도 많이 안 좋고 해서...
결혼 6년만에 명절 특별휴가!!!(결혼하고 명절에 친정온것은 처음이거든요^^:::)를 얻어서
친정에서 10월2일부터 있었답니다.
병원도 다니고..
잠도 정말 어찌 이리 잘까 싶을 정도로 그간 못 잔 잠도 푹 자고...

하루 하루가 어찌 그리 시간이 잘 가던가...
아..
이제 이틀을 남기면서 아쉬움에..참...슬퍼하는 시간들이네요.

아직 완전 회복이 덜 된 상태라 몸이 살짝 으스스 하긴 한데..
그래도 추석 지나고 다시 시작할 꼬마샵을 위해
찬찬히 움직이는 중이랍니다.

휴가 마치고 즐거이 놀러 오세요~


+여름이 정말 유난히 길게 느껴지더니..
그래도 추석이 되니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는 하네요.
이 가을...
편안히..
풍성하고 여유로이..

 
번호 : 33 오늘밤..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6-09-28 01:04
 

오늘밤..

추석 전 배송에 대한 부담이 한결 가벼워진 밤이다...
수요일까지의 주문까지 추석전의 배송으로 최선을 다해 드리겠다고...
그리 하고서 아이까지 친정에 맡겨두고 정말 낮은 쉼 없이 보내는 시간들...
다행히 매일 매일 해서..내일가지면 얼추 마무리가 될듯하다....
조금 여유를 부릴 수 있겠지 싶어선가...
참 여유롭게 느껴지는 밤...

시간이 조금 난다 싶어서 평소에 참 좋아라 하는...

"김 동 률"을...

검색 해 보았다...
너무 좋은 음악과 동영상들...
싸이로 스크랩을 해 두고는 다시 또 검색을 한다...

아..
있다...


화요일 밤 12시 35분에는
"김동률의 For you"-MBC TV

매일 밤 12시에는
"김동률의 뮤직 아일랜드"-KBS RADIO-인터넷 라디오 콩을 다운 받아 지금 듣는 중..좋다



왜 몰랐을까..
그리도 바빴었나...갑자기 막..속이 상해온다...

그러다가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니..
가슴이 콩닥콩닥....

어느 가을밤이 생각이 난다...
그냥 아련히...

아....

오늘밤 난 이 남자때문에 잠을 아마도 못 잘것 같다...


 
번호 : 32 땡땡이...치다..
 
번호 : 31 이뻐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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