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별 스트레스 없이 잘 보내셨는가 궁금하네요.
모쪼록 그러셨기를 바래요.
그리고...며칠 가족위해 애 많이 쓰셨을테니까...
남은 이틀의 휴일이라도 오로지 우리 엄마들 위해서만 보내실 수 있으시면 좋겠네요.
괜히 게으름도 피워보고..
여유도 가져보고...
그러고 휴일 지난 후에 개운하게 일상으로 돌아 오실 수 있기를...
저는....
이번은 몸도 많이 안 좋고 해서...
결혼 6년만에 명절 특별휴가!!!(결혼하고 명절에 친정온것은 처음이거든요^^:::)를 얻어서
친정에서 10월2일부터 있었답니다.
병원도 다니고..
잠도 정말 어찌 이리 잘까 싶을 정도로 그간 못 잔 잠도 푹 자고...
하루 하루가 어찌 그리 시간이 잘 가던가...
아..
이제 이틀을 남기면서 아쉬움에..참...슬퍼하는 시간들이네요.
아직 완전 회복이 덜 된 상태라 몸이 살짝 으스스 하긴 한데..
그래도 추석 지나고 다시 시작할 꼬마샵을 위해
찬찬히 움직이는 중이랍니다.
휴가 마치고 즐거이 놀러 오세요~
+여름이 정말 유난히 길게 느껴지더니..
그래도 추석이 되니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기는 하네요.
이 가을...
편안히..
풍성하고 여유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