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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nshop's diary
 
번호 : 71 여유로움에 익숙하기~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9-09 22:54
 



여유로움에 익숙해지기...
많은 노력이 필요 하겠다.
여유로움과 참 익숙했던 나인데..
아이들이 크면서 하루 하루 시간에 특히 쫒기면서 살다보니..
여유로움에서 넘 멀어진 느낌인 요즘이다..
모든 생활에서 여유로움에 익숙하기위한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시간도
일도
돈도...
모두에...


시간이 남아야 여유로운게 아니고...
돈도 많이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찌 쓰는가가 중요하다는것을..
왜 이제사 깨달았는지....^^

무의식속에 여유로움이 배어서..
그래서 나의 모든 생활에..
내가 관계된 일들에..
자연스레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그런 일상을 꿈꾸자..

다시 노력하자...
처음 시작하던때의 여유로움으로...

심호흡을 한번 하고~
은근한 여유....~

그게 나의 매력인것을..:D
 
번호 : 70 가을이 오는가...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8-24 01:17
 
갑자기 서늘해 진 밤이다..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만..
가을 옷 준비 하니 서늘한 느낌이네...

가을이 오나보다...

 
번호 : 69 찜통더위..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7-08-18 01:42
 



정말 말 그대로 찜통 더위의 날씨가 연일 계속 되네요.
주말에 단비가 온다고는 했는데..
이놈의 일기예보를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비가 올거라는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그런 밤이랍니다.

기후의 변화로 점점 더워진다는...
우리 아이들 자랐을때는 서울의 날씨가 현재 제주의 날씨와 같이 된다는...

그런 이야기들은 마치 어릴적에 은하철도 999를 보면서

'과연 서기 2002년이 올까...'했던..

그런 어렴풋한...그런 기억으로만 생각되지는...
그런 슬픈 소식들에 괜시리 우울해지는 요즘이랍니다.

푹푹 찌는 더위속에서 여유로이 가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날씨는 많이 덥긴해도
우리 맘과 머릿속까지 푹푹 찌는 그런 날들이
안 되도록 애 쓰시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번호 : 68 구름 속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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