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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anshop's diary
 
번호 : 92 토요일 오후..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9-02-07 17:13
 



나름 일주일을 옷하구만 씨름하고..
포토샵만 붙잡고 있었더니..
오늘은 좀 쉬고 싶었답니다.
아니 피해 있고 싶었답니다..

초등학교때 고무동력기 만들어 대회 나가곤 했던 기억이 나서...
(할건 다 해 보았지 싶어요..과학상자..5호/고무동력기/과목별..경시대회...아..아련한 추억들...그리운 학창시절..)

우리 다결이 만들어 줘야지...하던차에 어젯밤에 왜이리 종이 비행기가 안 나냐는 아들의 심통에..오늘 엄마가 근사한것 만들어 주겠노라 약속을...
낮에 홈플..가서 사 왔는데..원래 원하던 동력기는 앞에 나름의 윙^^인가..그게 있어서 고무줄이 전체적으로 뱅뱅 돌아 가는것을 찾았는데..그게 없어서 일단 글라이더로...
근데..오랜만에 이리 만드니..집중도 되구 좋네요.
역시..주기적으로 뭔가 몰두하면서 하는게 좋은거 같애요.
오랜만에 참 기분과 머리가 청량해 지는 느낌...^^

애들 둘은 도서관에 책보고 오라구 보내구...
나 혼자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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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 정도 집중하고 나니..
완성이 되어서 분무기로 날개의 종이 부분에 물 뿌려 주구..(학교때 그랬던거 같더라구요.그랬더니 종이가 팽팽해 졌던거...같은 기억이 방울방울...)
그리구 드라이기로 바람 쐬니..
예..정말 팽팽해지구..
날려보니..아주 잘 날아요..
종이 비행기는 비할 수 가 없어요...
넘 기분이 좋네요.

 
번호 : 91 제주의 맛있는 귤 소개 드린답니다.
작성자 : 지우맘
날짜 : 2008-11-25 13:34
 



안녕 하세요 ~ ^^
저는 제주에 살고 있는 지우엄마라고 합니다. ☺
매년 저희 집에서 수확하는 못난이 감귤을 홍보하다 보니까,
저를 아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올해도 어김없이 감귤을 수확했습니다. 올해는 약을 한번도 안했습니다만
앞전에 주인은 계속 약을 했나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땟갈이 좋은것도 있고 그러네요
올해 저희는 전혀 약품이란것 하나도 하지않아서요
맺년째 판매을 하고있지만 저는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작년엔 약3번한것 말씀드렸고요 올해것은 껍질 잘말려서 차로 드셨도 정말 좋을거에요
지우엄마 믿고 드셨보세요
올해부터는 지우엄마가 집에서 부업으로 제주특산품 판매을 조금씩 해보려구요
수시로 저희 카페에들러 확인해보세요
저렴하면서 좋은물건들도 있네요
올해 감귤값은 10kg 한박스에 택배비포함 해서 20.000원 받고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전국어디든지 한박스라도 신청하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요

믿고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______^
저렴하고 저 농약이니까 주위 분들에게도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물량은 많이 있으니까 좀 도와주세요.
저희카페에 한번 들러주세요
다음카페검색 창에서 제주사랑 지우네 치시면 됩니다
☎ 주문 연락처 ▷작업실: (064) 782-1190
▷집 : (064) 725-0190
▷핸드폰: 010-6340-0190
가능하시면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메일: ysa4977 @ naver.com
입금계좌 : 농협 901012-56-175505
예금주 : 유지우


**지우맘님께서 적어주신..12.17 긴급공지랍니다^^

무농약 100% 짜리는 몽땅 팔고 없습니다요
상품만들어서 농협으로 판매해보려고 하다
실패한 감귤은 있습니다요 약할 시기노쳐 버리면
이렇게 어중간 감귤이 됩니다요
당도 끝내줍니다요 맛이 앞전에 판매한것 하고 별반차이가 없어요
지우엄마 믿고 드셨보세요

※ 꼭 무농약 원하시면 이웃에 판매하는것 소개해 드릴께요
10KG 한박스을 택배비포함 25.000원 받네요
저는 지금까지 이렇게 비싼금액으로 판매해 보지않았네요
최고금액이 2만원으로 판매했죠

 
번호 : 90 일찍 나들이를 다녀 왔어요~
작성자 : 다란맘
날짜 : 2008-07-28 14:47
 



올해는 일찍이부터 휴가를 계획하지 못한 다란이네랍니다.
경기도 어렵다 어렵다...하고...
나름 보충수업이 꽉 짜여진 아이 아빠의 스케줄에
뺄 틈도 없을뿐더러...
치솟은 유가와 교육비에..그만 그만..맘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그러던차에...모임에서 이루어진 나들이와..
감사한 분의 도움으로..무주로 나들이를 다녀 왔답니다.
깊은 산속에 자리한 그곳은 그간 많이도 못 가본..
이번이 겨우 두번째지만..
갈때마다 참 좋더라구요.
포근하게 감사주는 듯한 아늑한 산속으로 들어가니
바람이 시원하게 부는 그곳이 반겨주더라구요.
물은 뼛속까지 시릴정도라서 도시의 뜨뜨미지한 물만 쓴 우리가족은 차마 시원하게
쏴아..부어 샤워까지는 못하고 아쉽게 온수를 켜서 샤워를....용기가 안 나더라구요^^*

산속의 밤은 고요하고..
시원하고...
잠시나마 도시에서의 생활에 찌든 다란맘의 몸과 맘을 충분히 쉬게 해 주었답니다.

멀지 않은 곳이라도 가까운 곳에 가시더라두
시원한 곳 찾아 잠시라도 맘과 몸 식히고 오세요~

+사진은 아침에 일어 나 내다 본
무주리조트의 저 멀리의 풍경.
구름이 너무 예쁘죠~
 
번호 : 89 어느날 오후..
 
번호 : 88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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